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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오례생명과학 대표 "암세포 잡는 셀디신, 온열요법의 새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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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0회 작성일 19-11-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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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체온 1도 올라가면 면역력 무려 6배 늘어나" 

온열요법은 따뜻한 열로 혈행(血行)과 물질대사를 원활하게 해 신경 및 근육의 피로를 없애 치료를 돕는 것을 말한다. 1980년대 말부터 종양 치료의 목적으로도 사용됐지만, 몸속 장기까지 효과적으로 열을 전달하는 기술이 부족해 실효성은 부족했다. 최근 체내 깊숙한 곳까지 열을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돼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셀디신’으로 이젠 입소문을 타고 온열요법의 대명사로까지 불린다. 대를 이어 ‘온열요법의 뉴패러다임’을 열고 있는 오례생명과학 김재원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편집자주]  


 

젊다. 언제부터 온열 관련 제품을 개발했나?

부친(김노준 명예 의학박사)이 1980년 ㈜보성을 설립했다. 부친은 인류의 건강한 삶을 구현하기 위해 한평생을 관련 연구에 몰두했다. 수십 년 연구 성과와 희생으로 현재의 오례생명과학(주)와 관련 제품들이 탄생했다. 나는 젊은 과학도이다. 부친의 뜻을 잇기 위해 이 길을 가고 있다. 나는 한평생 부친이 이룬 터 위에 작은 힘을 보태고 있을 뿐이다. 최근 셀디신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어 가슴이 벅차다. 셀디신을 생각하면 온고지신(溫故知新)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조상들의 지혜에 최신기술을 접목해 탄생시킨 제품이다. 셀디신은 휴대가 편리해 누구든, 언제든, 어느 곳이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체온과 건강의 상관관계에 관해 설명하면

체온이 1℃ 올라가면 면역력은 6배가 증가한다. 반대로 1℃ 내려가면 30배가 감소한다. 체온은 혈액순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인체의 면역력 증감에 근간이 된다. 인체의 신비가 아닐 수 없다. 각종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면 체온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온열요법은 가장 좋은 방법의 중의 하나다.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손발이 차가워지고 팔다리가 자주 붓는다. 어깨와 목덜미가 자주 뻐근해진다. 때론 현기증과 함께 어지러움도 느낄 수 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다크 서클과 안면 홍조도 생긴다. 여성은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지고 생리통에도 시달릴 수 있다. 대체로 얼굴빛과 입술이 검붉어지고 피부도 거칠어진다. 얼굴, 목, 팔다리에 검은색 반점이 생겨 미관에도 나쁘다. 늘 피로에 시달리게 된다. 종합하면 혈액순환은 건강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혈액은 맑을수록, 체온은 따뜻할수록 좋다.



온열요법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하면 항암효과도 있다는데

암 환자의 공통점은 몸이 차갑다는 것이다. 몸이 차면 혈액순환이 나빠져 산소와 영양을 몸 구석구석까지 전달 할 수 없다. 몸의 손상을 바로잡는 효소의 합성과 분해도 원활치 못하게 된다. 면역력이 나빠지는 결과를 초래해 백혈구가 암세포에 저항할 수 없게 된다. 온열요법으로 체온을 올린다면 거꾸로 혈액순환이 좋아져 면역력 있는 백혈구가 암세포와 싸워 이길 수 있게 된다.



뜸과 찜질도 온열요법이라는데

한의학에서는 뜸과 찜질은 경맥을 통하게 하고, 찬 기운을 없애 기혈의 조화를 맞춰준다고 말한다.  

전통적인 온열요법이 뜸과 찜질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같은 원리로 뜸과 찜질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 혈관에 있는 노폐물을 없앤다. 동맥 경화 예방과 혈관 탄력 증가, 신경작용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외부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인터페론(interferon)생성도 증가시켜준다. 전통방식과 셀디신 모두 좋은 온열요법이다. 오히려 셀디신은 한의원이나 사우나를 찾지 않고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어 장점이다. 셀디신은 천연원료로 만들어져 거부감도 적다. 많은 바이어들은 셀디신을 ‘혁신적인 에너지 크림’이라 부른다. 피부에 바르면 주변이 따뜻해지고, 심부에서부터 차오르는 온열감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온열 자극이다. 설명한 바처럼 체온이 높아지면 백혈구 수치가 높아진다. 자가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셀디신의 핵심 콘셉트는 자가 면역 요법의 완성에 있다. 셀디신은 이미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오례에서 탄생한 다양한 제품 중 나는 셀디신에 가장 애착을 느낀다. 부친이 셀디신의 완성을 위해 30년을 하루같이 살아왔기 때문이다. 셀디신은 의약품이 아니다. 환자가 아니더라도 매일 샤워 후 발다닥, 명치, 허리, 단전 등에 미량을 바를 것을 권고한다. 혈액순환에 도움돼 유쾌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 물론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최근 수상소식이 있었는데

보건증진분야에서 표창을 받았다. 영광스럽게도 젊은 나이에 2017년 한국신지식인 인증을 받았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한 다양한 이력에 대해 최근 또 다시 격려해주신 것 같다. 더 큰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라는 채찍으로 이해하고 있다. 첫발 뗄 때 온 힘을 쏟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끝맺음을 삼가면 마땅히 훌륭하게 될 것이다(篤初는 誠美하고 愼終은 宜令이라)는 말이 있다. 매일 되새기는 나의 철학이자 신조이다. 매사 최선을 다하며 초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향후 계획에 대해 말해달라

최근 해외 바이어들이 셀디신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주문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주문량도 많아지고 있다. 대량 양산체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를 위해 하루를 일 년처럼 살고 있다. 세상에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오례(五禮)생명과학은 앞으로도 자연 에너지와 생명공학기술을 원천으로 건강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겠다. 음양오행의 설계, 전통과 현대 과학의 융합, 신가공기술 등은 그 근간이다. 기왕 나선 길 인류의 건강증진을 위해 미력한 힘이라도 보태려 한다. 



UPI뉴스 / 임종호 기자 yi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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